예상하는 희망 -홍석천

제가 한 인터뷰가 아니고, 더구나 그 현장에 있지도 않았습니다. (그렇다고 아예 관련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요) 따라서 올바른 루트를 통하거나 허락을 받고 올리는 글이 아닙니다.  그래봤자, 인터뷰양도 얼마 안 되고, 방문자도 없는 이글루지만-  어쨌든 만약 문제가 된다면 지울 것이구요.

"행복하신 것 같아요."
"저요? 너무 행복해요. 기본적으로. 기본적으론 너무 행복하고 또 여러분들이 많이 저를 이해해 주시고 사랑해 주셔서 너무 감사할 따름이죠. 사실 저같이 축복받은 아이는 없는 것 같아요. 제가 생각했을 때, 대한민국에서 저처럼 축복받고 많은 분들한테 큰 사랑을 받고 사는 사람은 없다고 생각을 하며 살고 있어요. 그런 생각이 들어요."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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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 hanra100du | 2008/07/05 16:58 | :+:뒤집어진 People | 트랙백 | 덧글(0)

끝끝내 포기할 수 없는 것.

2년은 안된 것 같은데, 어떤 드라마 였는지 생각이 나지 않네요.
언젠가 그 드라마에서 웹상의 개인정보를 다른 업체. 이를테면 텔레마케팅업체에 팔고 그게 문제가 되는 내용이 나왔었어요.  그때 '우리도 저럴 수 있겠는데?'라는 생각을 했죠. 

그런데, 요즘 '옥션'에서부터(청와대는 웬일이래요) 난리죠.  심지어 '하나포스'는 위 드라마 내용처럼 똑같이 고객정보를 텔레마케팅 업체에 넘겼구요.  기분이 좀  묘하더군요. 'fiction'이 현실을 반영하고, 또, 예상한 셈이어서요.  그러던 것이, <Boston legal>의 최근편을 보고 뭔가 '아...'하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. 

내가 이 나라 드라마를 왜 즐겨 보는지 알겠더군요.  <보스턴 리걸>은 간단히 소개하면, <더 프랙티스>와 <앨리맥빌>로 유명한(동시에, 여배우 미셸 파이퍼의 남편으로 유명한)David E. Kelley 총 제작, 집필의 로펌배경 드라마입니다.

 

주인공은 바람둥이에, 냉소적인 '앨런 쇼어'라는 변호사구요.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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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 hanra100du | 2008/04/26 16:17 | :+:뒤집어진 TV | 트랙백 | 덧글(0)

<라디오 스타> 예전에 쓴것...

작년 10월쯤... 그때 쓴 글이다.
'김국진'이 투입되고 한달이 안됐었던 것 같다. 전후나...
그러고 보니, 정말 한참 지났구나.

그때 한창 <무한도전>이 인기였기 때문에,
<라디오 스타>도 그런 쪽으로 기대 많이 생각했던 모양이다.
지금은 완전 자리잡았고, 인기 프로그램이다.
이제와 돌아보면, 내 분석이 많이 빗나갔음을 느낀다. 특히 대안부분은 더 그렇고.

그래도,
이걸 내가 또 누가 시키지도 않았는데 썼거든? ^^;

혼자 그냥 쓴 글인데,
마침 교수님이 모니터링 양식을 보겠다고 하셔서 메일로 보냈는데.
교수님 말로는 다른 동기들 것과 함께 편성인가, 심의팀에 냈다고 했는데, 모를일이다.

그당시는 나름 몰입해서 순식간에 쓴 글이라, 그냥 고치지 않고 올려본다.
내가 틀릴 수도 있고, 맞을 수도 있다.
리뷰든, 모니터링이든, 분석글이든 그게 뭐든 중요치 않다.
중요한 건 그때 그때 이런 분석을 하고, 글을 남기는 것이다.
좀 더 노력해야 겠다.

"라디오 스타는 예능의 스타가 될 수 있을까?"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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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 hanra100du | 2008/04/23 11:55 | :+:뒤집어진 TV | 트랙백 | 덧글(1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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